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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시료 대신에 혈액시료를 제공하여 도핑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

선수는 시료의 종류를 임의로 선택할 수 없습니다.

도핑검사는 대회가 열리는 경기장에서만 받게 되나요?

경기장 이외의 장소에서 불시에 도핑검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그리고 프로스포츠에 등록된 선수는 도핑검사대상자가 될 수 있습니다.
도핑검사는 검사주관기구가 정하여 경기기간 중 또는 경기기간 외에 불시에 진행됩니다.
도핑검사대상자로 선정된 선수가 모두 동일한 도핑검사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선수의 경기력 수준과 시료분석 결과에 따라 도핑검사를 실시하는 빈도, 도핑검사를 주관하는 기구(KADA 또는 국제경기연맹),
시료의 종류(소변 또는 혈액) 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선수는 자신이 어떤 범주에 속한 선수이며 어떤 도핑검사를 받게 되는지 명확히 인지하고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경기력이 뛰어난 선수가 아닌데도 도핑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모든 선수는 도핑검사 대상자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도핑검사 대상자는 한국도핑방지위원회, 국제경기연맹 등 도핑방지기구가 보유한 자원을 바탕으로 전략적 및 효율적으로 검사배분계획과 선정기준을 수립하며, 도핑검사는 무작위 선정, 등위순위 선정, 표적검사의 선정방법에 따라 실시합니다.
미성년 선수도 도핑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경기단체에 등록된 선수라면 도핑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 선수도 경기단체에 등록되어 있다면 도핑검사에 응해야 합니다.
한국도핑방지위원회는 미성년 선수의 도핑검사를 위해 시료의 유효성에 영향을 주지 않은 선에서 절차를 조정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미성년 선수의 보호를 위해
선수 대리인을 반드시 동행하는 등의 절차를 갖고 있습니다.
만약 미성년 선수가 도핑검사를 거부, 회피하고 도핑검사 절차 상의 부정행위를 한다면 ‘잠재적 비준수’로 도핑방지규정위반으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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