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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3NADO 직원교류(2026. 7.21.~23.) |
| 작성일시2026-07-24 16:01:21 조회수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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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국가도핑방지기구 직원교류 단체사진 (왼쪽부터 △(KADA) 홍보실 박세헌 주임, △(JADA) Nobuyuki IIZUKA, Katsushi TADOKORO, △(KADA) 서민정 홍보실장, 권정아 국제협력부장, △(CHINADA) Xie Li, Ge Yifan, △(KADA) 홍보실 권진희 대리, 홍성준 과장, 국제협력부 홍경남 인턴)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양윤준, 이하 KADA)는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한(KADA)·중(CHINADA)·일(JADA) 국가도핑방지기구(이하 3 NADO) 직원교류 사업을 개최하고, 홍보 분야에서의 상호협력과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아시아 권역 내 도핑방지 국제공조를 더욱 돈독히 했다. 교류 프로그램은 2021년 체결한 ‘3 NADO 간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4년 간 이어져 오고 있으며, 실무진 간 대면 교류를 통한 분야별 전문성 강화를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중일 NADO별 발표를 진행하는 모습 국가별 발표에서는 한국이 ▲ 디지털 참여형 공익캠페인, ▲ 도핑방지의 날 기념 온라인 이벤트, ▲ SNS 소통형 홍보 성공 사례를 소개했으며, 일본은 ▲ 'Fair Pride' 브랜드 캠페인, ▲ 경기단체 협력 기반 아웃리치, ▲채널별 맞춤형 SNS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중국은 ▲ 교육·홍보 통합 운영체계, ▲ WeChat·Douyin 등 중국 내 주요 SNS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홍보 전략, ▲ 'Win Clean Medal' 캠페인 및 AI 기반 마스코트 콘텐츠 활용 사례 등을 각각 소개했다. 한중일 NADO가 협력하여 릴스 콘텐츠를 찍고 있다.
릴스 촬영을 마치고 단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KADA의 체험형 도핑 방지 문화공간인 '페어플레이그라운드(FPG)'에서 다양한 교육·전시·체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고, 각자의 언어로 서로의 도핑방지기구를 소개해주는 릴스 콘텐츠도 찍는 등 협력 활동도 진행하였다. 선수뿐 아니라 일반 국민에게도 친근한 방식으로 스포츠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하는 KADA의 노력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러한 사례를 본국에서도 도입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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