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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검사 시행근거


  • 「국민체육진흥법」 제39조의2에 따라 경기단체에 등록된 선수와 「경륜·경정법」 제7조의
    2에 따라 국민체육진흥공단에 등록된 경륜·경정 선수는 한국도핑방지위원회의 도핑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한국도핑방지위원회가 시행하는 도핑검사는 세계도핑방지기구(World Anti-Doping Agency;
    WADA)가 정하는 바에 따라 「세계도핑방지규약」 및 「검사 및 조사 국제표준」를 바탕으로
    시행되며 이러한 절차와 방법은 국제표준으로서 전 세계가 공통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규정 및 국제표준 바로가기

도핑검사 종류


도핑검사 종류

경기기간 중 도핑검사

일반적으로 ‘경기기간 중’ 이란 선수가 참가예정인 경기의 시작 12시간 전부터 당해 경기와 관련된 시료채취절차가 끝나는 기간을 의미하며,
이 기간 동안 선수의 체내에 '경기기간 중' 금지약물이 존재하여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국제경기연맹 또는 관련 도핑방지기구가 ‘경기기간 중’을
다르게 정의하는 경우도 존재하므로 해당경기단체를 통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경기기간 외 도핑검사

경기기간 외 검사는 경기기간 중이 아닌 모든 도핑검사를 의미합니다. 사전 예고 없이 불시에 선수를 방문하여 시행하며,
도핑검사를 받는 장소는 훈련장과 집을 비롯하여 선수의 위치가 파악되는 기타장소 모든 곳이 될 수 있습니다.
검사대상자등록명부(RTP: Registered Testing Pool)에 포함되어 있는 선수는 선수소재지정보 제출의 의무가 있습니다.


도핑검사 대상자


특정선수만이 도핑검사대상자가 아니라 선수라면 모두 도핑검사 대상자 입니다.


미성년 선수도 도핑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경기단체에 등록된 선수라면 도핑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 선수도 경기단체에 등록되어 있다면 도핑검사에 응해야 합니다.
한국도핑방지위원회는 미성년 선수의 도핑검사를 위해 시료의 유효성에 영향을 주지 않은 선에서 절차를 조정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미성년 선수의 보호를 위해
선수 대리인을 반드시 동행하는 등의 절차를 갖고 있습니다.
만약 미성년 선수가 도핑검사를 거부, 회피하고 도핑검사 절차 상의 부정행위를 한다면 ‘잠재적 비준수’로 도핑방지규정위반으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력이 뛰어난 선수가 아닌데도 도핑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모든 선수는 도핑검사 대상자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도핑검사 대상자는 한국도핑방지위원회, 국제경기연맹 등 도핑방지기구가 보유한 자원을 바탕으로 전략적 및 효율적으로 검사배분계획과 선정기준을 수립하며, 도핑검사는 무작위 선정, 등위순위 선정, 표적검사의 선정방법에 따라 실시합니다.
도핑검사는 대회가 열리는 경기장에서만 받게 되나요?

경기장 이외의 장소에서 불시에 도핑검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그리고 프로스포츠에 등록된 선수는 도핑검사대상자가 될 수 있습니다.
도핑검사는 검사주관기구가 정하여 경기기간 중 또는 경기기간 외에 불시에 진행됩니다.
도핑검사대상자로 선정된 선수가 모두 동일한 도핑검사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선수의 경기력 수준과 시료분석 결과에 따라 도핑검사를 실시하는 빈도, 도핑검사를 주관하는 기구(KADA 또는 국제경기연맹),
시료의 종류(소변 또는 혈액) 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선수는 자신이 어떤 범주에 속한 선수이며 어떤 도핑검사를 받게 되는지 명확히 인지하고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도핑검사배분계획 수립


모든 선수에 대해 도핑검사를 할 수 없으므로 한국도핑방지위원회는 「검사 및 조사 국제표준」에 따라 전략적이고 효과적인 도핑검사배분계획을 수립합니다.
이러한 계획의 선행절차로 종목별 위험도평가를 실시하며 종목별 생리적 요인, 보상 및 환경요인, 도핑방지규정위반 과거 이력과
지능적인 검사를 위한 정보활동 등의 종합적 검토를 진행합니다.



소변시료 대신에 혈액시료를 제공하여 도핑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

선수는 시료의 종류를 임의로 선택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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